내 하루의 종착지







밖에서 오랜 방황을 겪은 우리는 결국 평화를 찾아 가정으로 되돌아온다.

-골드 스미스-

방황이란 말을 보니 예전에 한창 그랬었던 시기가 있었다. 부모님 속썩이고
계속 밖으로 나다니고 사고치고.. 할 것도 안하고 그때는 그런게 뭐가 그리
좋았는지 참 모르겠다. 아무것도 안해도 밖에서 그냥 앉아서 주구창창 담배태우며
이야기를 하고 그냥 그랬었던 시절도 있다. 그러고 집에 들어와도 사이가 자연스레
좋지도 않고.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오빠가 돌아왔다 - 김영하 작가님의 작품

노력에 많이 비해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