끊임없이 갈망하는 것






인생의 샘은 영원을 향한 끊임없는 갈망이며 신을 향한 동경이다. 따라서
우리들의 천성이 가지는 가장 고귀한 것이다.

-F.슐레겔-

예전부터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는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
참 신기하기도 하고 마음이 좋다. 지금 생각해보면 언제는 내가 이러한 생각을 하고
원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가지고 있고.. 또 언제는 내가 이렇게 바럤었는데
지금은 내가 하고 있고.. 하는 것을 보면.. 아.. 생각이 조금 내가 갖고
이뤄지는데 걸리긴 했어도 이뤄지는구나.. 하는 것을 느꼈다.. 그래서
조금 더 그것이 빨리 이뤄질 수 있게 노력해 볼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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