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의 힘이 많이 발휘하게 되는 순간






대한 선수란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발해 혼자 힘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꿀 줄 알아야 한다.

-조 패터노-

혼자 힘으로 다같이 힘을 내게끔 끌어본 적은 없는 것 같다.
그냥 말로써 동생들을 다독여주고 조금만 힘내자고 격려해준 것..?
그게 다인 것 같다. 솔직히 나 혼자 뭘 한다고 그렇게
빛을 발하게 될 것이 아니었기에 나도 그냥 나대지 않고 가만히
묵묵히 할 것을 하였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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